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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레오 식단(편식 & 알러지 치료), 어디까지 해야 할까?

    2025.11.27 by reco-content

  • [7대 불가사의-현대] 요르단 페트라

    2025.11.26 by reco-content

  • [7대 불가사의-현대] 중국 만리장성

    2025.11.25 by reco-content

  • [7대 불가사의-고대] 알렉산드리아의 등대

    2025.11.24 by reco-content

  • [7대 불가사의-고대] 로도스의 거상

    2025.11.23 by reco-content

  • [7대 불가사의-고대] 할리카르나소스의 영묘

    2025.11.22 by reco-content

  • [7대 불가사의-고대]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

    2025.11.21 by reco-content

  • [7대 불가사의-고대] 올림피아의 제우스상

    2025.11.20 by reco-content

팔레오 식단(편식 & 알러지 치료), 어디까지 해야 할까?

팔레오, ‘완전 고기 식단’이 아니라 원재료 식단으로 보기팔레오라고 하면 흔히 고기 산더미에 밥·빵은 싹 다 빼는 극단적인 식단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성장기 아이에게 이런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는 건 무리다. 아이에게 현실적인 팔레오는 “가공을 최소화한 원재료 중심 식단”에 가깝다. 고기, 생선, 계란, 채소, 과일, 견과류가 기본이 되고, 곡물·전분은 양을 조절해서 곁들이는 정도로 생각하면 훨씬 편하다. 중요한 건 이름이 팔레오인지 아닌지가 아니라, 아이 몸이 편안한 방향으로 식단을 정리해 가는 것이다.100% 지키는 것보다 ‘대부분 그렇게 먹는 것’이 목표처음 시작할 때는 “이제 우리 집은 완전 팔레오!”를 외치고 싶지만, 금방 현실의 벽을 느끼게 된다. 유치원 간식, 친구 생일파티, 여행, 할머니..

카테고리 없음 2025. 11. 27. 17:05

[7대 불가사의-현대] 요르단 페트라

1. 사막 한가운데 숨은 핑크빛 도시요르단의 페트라는 말 그대로 사막 속 숨겨진 도시예요. 붉은 사암 절벽을 깎아 만든 건물들이 계곡 안에 박혀 있어서, 멀리서 보면 그냥 바위산인데 가까이 가면 갑자기 도시가 “짠!” 하고 나타납니다. 옛날 아랍 상인들은 이곳을 “로즈 시티(Rose City)”라고 불렀는데, 해 뜰 때와 해 질 때 바위가 분홍빛–주황빛으로 변해서 도시 전체가 핑크 필터를 씌운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에요. 이 도시는 기원전 4세기경부터 번성한 나바테아 왕국의 수도로, 실크로드·향신료 무역로를 잇는 거점 덕분에 엄청난 부를 누렸습니다.2. 바위를 깎아 만든 궁전, 알카즈네의 첫 등장페트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면이 있죠. 좁고 긴 협곡 ‘시크(Siq)’를 한참 걸어가다 보면, 갑자기 시..

역사와 신화 2025. 11. 26. 15:12

[7대 불가사의-현대] 중국 만리장성

1. 여러 왕조가 이어 만든 ‘장기 프로젝트’만리장성은 어느 날 한 번에 지어진 벽이 아니라, 중국 북방의 여러 나라와 왕조가 수백 년에 걸쳐 조금씩 잇고 고치며 만든 거대한 방어선이에요. 시작은 기원전 7세기 무렵 각 나라가 북쪽 기마 민족을 막으려고 세운 성벽들이고, 진시황이 중국을 통일한 뒤(기원전 3세기) 이 벽들을 연결·확장하면서 “하나의 만리장성” 이미지가 생겼죠. 이후 한나라, 수·당, 그리고 특히 명나라 때 대대적으로 재건되면서 지금 우리가 사진에서 보는 장성의 모습이 완성됐습니다.2. 길이와 스케일, 숫자부터가 판타지“만리(10,000리)”라는 이름부터 자신감이 넘치는데, 실제 규모는 더합니다. 조사 기준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장성 유적 전체 길이’를 합치면 2만 km가 훌쩍 넘는다고..

역사와 신화 2025. 11. 25. 17:42

[7대 불가사의-고대] 알렉산드리아의 등대

1. 바다 위에 떠 있는 ‘돌산’ 등대의 탄생알렉산드리아의 등대, 즉 파로스 등대는 고대 지중해 항해자들에게 “저기만 보이면 살았다!” 싶은 구원의 랜드마크였어요. 기원전 3세기,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세운 항구 도시 알렉산드리아 앞바다 파로스(Pharos) 섬에, 프톨레마이오스 왕조가 거대한 등대를 세운 것이 시작입니다. 공사는 프톨레마이오스 1세가 시작하고, 아들인 프톨레마이오스 2세 필라델포스 때 완성된 것으로 알려져요. 높이는 대략 100m 이상, 최대 110m 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당시 피라미드 다음으로 높은 인류의 건축물이었죠. 그래서 고대인들은 이 등대를 단순한 항로 안내 시설이 아니라, 알렉산드리아의 부와 기술력을 상징하는 **“돌로 만든 인공 산 + 도시 로고”**처럼 여겼습니다.2...

역사와 신화 2025. 11. 24. 11:58

[7대 불가사의-고대] 로도스의 거상

1. 바다 위에 서 있는 ‘태양의 수호자’로도스의 거상은 그리스 로도스 섬 항구에 세워졌던, 태양신 헬리오스의 초대형 동상이었어요. 기원전 3세기쯤, 로도스가 적군의 포위를 버텨내고 독립을 지켜낸 걸 기념하기 위해 세운 “승리의 랜드마크”였죠. 동상 높이는 약 30~32m 정도로 추정되는데, 고대 기준으로는 거의 마천루 급이었습니다. 자유의 여신상(조각 부분 약 46m)보다 조금 작지만, 당시 사람들 눈에는 “와… 신이 진짜 항구를 지키고 있다…” 수준의 충격이었을 거예요.2. 무기 재활용 프로젝트로 만든 브론즈 거인이 거대한 동상은 청동으로 만들어졌고, 안쪽에는 돌과 철을 채워 넣은 구조였다고 전해져요. 심지어 일부 전승에 따르면, 로도스를 공격했다가 패배한 적군의 버려진 무기들을 녹여서 재료로 썼다는..

역사와 신화 2025. 11. 23. 11:49

[7대 불가사의-고대] 할리카르나소스의 영묘

1. ‘마우솔루스’ 때문에 생긴 단어, 마치 이름값 하는 무덤할리카르나소스의 영묘는 오늘날 우리가 쓰는 단어 ‘마우솔렘(mausoleum, 웅장한 묘)’의 원조예요. 기원전 4세기, 지금의 터키 보드룸에 해당하는 고대 도시 할리카르나소스에 살던 카리아의 통치자 마우솔루스와 그의 아내이자 여동생인 아르테미시아 2세를 위해 지은 거대한 무덤이었죠. 당시 이 지역은 페르시아 제국의 속주였지만, 그리스 문화의 영향도 강해서 “페르시아+그리스 믹스 스타일” 도시였고, 영묘 역시 그런 복합 문화를 한몸에 담은 상징물이었습니다. 나중에 사람들이 웅장한 무덤만 보면 “저거 마우솔루스 식이네?” 하다가, 결국 그의 이름 자체가 모든 호화 묘의 대명사가 된 셈이죠.2. 세 단으로 쌓은 ‘건축 종합 선물세트’고대 기록과 발..

역사와 신화 2025. 11. 22. 18:22

[7대 불가사의-고대]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

1. 숲의 여신을 위한, 바닷가 초대형 ‘성지’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은 한마디로 말해서 **“그리스판 초대형 성지 + 관광·상업 복합센터”**였어요. 지금의 터키 서해안, 에페소스 근처 평야에 세워졌고, 사냥·자연·다산을 관장하는 여신 아르테미스에게 바쳐진 신전입니다. 기원전 6세기쯤 리디아 왕 크로이소스의 지원으로 대리석으로 다시 지어지면서, 당시 기준으로 “세상에서 제일 큰 신전” 급 규모를 자랑했죠. 순례객과 상인들이 사방에서 몰려와 제사를 드리고,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기념품도 사고 가는 곳이었기 때문에, 에페소스는 이 신전 덕분에 지중해의 부자 도시로 성장했습니다.2. 파르테논 2배, 기둥만 127개 – 압도적인 스펙고대 기록에 따르면 이 신전은 길이 약 115~130m, 너비 55~70m..

역사와 신화 2025. 11. 21. 16:34

[7대 불가사의-고대] 올림피아의 제우스상

1. 신들의 왕, 올림피아에 ‘직접 출근하다’올림피아의 제우스상은 고대 그리스에서 “여긴 진짜 성지다”를 상징하던 조각상이었어요. 펠로폰네소스 반도 올림피아의 제우스 신전 안에 모셔졌고, 올림픽 경기가 열리던 바로 그 성역의 중심이었죠. 조각가는 파르테논 조각에도 참여했던 전설적인 장인 페이디아스(Phidias). 기원전 430년대에 제작된 이 상은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혔고, 당시 그리스인들에게는 “한 번쯤 직접 눈으로 봐야 하는 인생 버킷리스트” 같은 존재였습니다.2. 실내를 꽉 채운 12m 제우스 – 사이즈부터 반칙제우스상은 높이 약 12m에 달하는 초대형 좌상으로, 신전 안에 앉아 있는데도 천장에 닿을 듯 말 듯 꽉 차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고대 여행가 파우사니아스는 “만약 제우..

역사와 신화 2025. 11. 2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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