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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 [7대 불가사의-고대] 할리카르나소스의 영묘

    2025.11.22 by reco-content

  • [7대 불가사의-고대] 올림피아의 제우스상

    2025.11.20 by reco-content

[7대 불가사의-고대] 할리카르나소스의 영묘

1. ‘마우솔루스’ 때문에 생긴 단어, 마치 이름값 하는 무덤할리카르나소스의 영묘는 오늘날 우리가 쓰는 단어 ‘마우솔렘(mausoleum, 웅장한 묘)’의 원조예요. 기원전 4세기, 지금의 터키 보드룸에 해당하는 고대 도시 할리카르나소스에 살던 카리아의 통치자 마우솔루스와 그의 아내이자 여동생인 아르테미시아 2세를 위해 지은 거대한 무덤이었죠. 당시 이 지역은 페르시아 제국의 속주였지만, 그리스 문화의 영향도 강해서 “페르시아+그리스 믹스 스타일” 도시였고, 영묘 역시 그런 복합 문화를 한몸에 담은 상징물이었습니다. 나중에 사람들이 웅장한 무덤만 보면 “저거 마우솔루스 식이네?” 하다가, 결국 그의 이름 자체가 모든 호화 묘의 대명사가 된 셈이죠.2. 세 단으로 쌓은 ‘건축 종합 선물세트’고대 기록과 발..

역사와 신화 2025. 11. 22. 18:22

[7대 불가사의-고대] 올림피아의 제우스상

1. 신들의 왕, 올림피아에 ‘직접 출근하다’올림피아의 제우스상은 고대 그리스에서 “여긴 진짜 성지다”를 상징하던 조각상이었어요. 펠로폰네소스 반도 올림피아의 제우스 신전 안에 모셔졌고, 올림픽 경기가 열리던 바로 그 성역의 중심이었죠. 조각가는 파르테논 조각에도 참여했던 전설적인 장인 페이디아스(Phidias). 기원전 430년대에 제작된 이 상은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혔고, 당시 그리스인들에게는 “한 번쯤 직접 눈으로 봐야 하는 인생 버킷리스트” 같은 존재였습니다.2. 실내를 꽉 채운 12m 제우스 – 사이즈부터 반칙제우스상은 높이 약 12m에 달하는 초대형 좌상으로, 신전 안에 앉아 있는데도 천장에 닿을 듯 말 듯 꽉 차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고대 여행가 파우사니아스는 “만약 제우..

역사와 신화 2025. 11. 2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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