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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유럽 신화] 아스가르드

    2025.11.10 by reco-content

  • [신들의 전쟁] 라그나로크

    2025.11.06 by reco-content

  • 로키의 두 얼굴: 트릭스터 신화와 현대 팬덤의 매력— 변신·장난 신의 원형, 안티히어로 서사의 뿌리

    2025.10.22 by reco-content

  • 토르의 원전: 북유럽 천둥신이 마블 히어로로 변신하기까지

    2025.10.22 by reco-content

[북유럽 신화] 아스가르드

아스 신족과 아스가르드의 기원북유럽 신화에서 **아스 신족(Aesir)**은 신들의 두 주요 집단 중 하나로, 그들의 기원은 고대 북유럽의 신화적 세계관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아스 신족의 기원은 세계의 창조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혼돈과 공허의 상태에서 두 개의 세계—**니스와르딘(Niflheim)**과 무스펠(Muspelheim)—가 존재했습니다. 이 두 세계의 상호작용으로 생겨난 것이 **거인족(짐머)**과 신족이었고, 신들은 아스 신족을 형성하게 됩니다.아스 신족은 이 후 **반들리르(Vanir)**라는 또 다른 신족과의 전쟁과 평화를 통해 강력한 세력을 형성합니다. 아스 신족의 주요 신들이 오딘(Odin), 토르(Thor), 프레이야(Freya) 등이며, 이들은 모두 인간과 ..

멀티버스 2025. 11. 10. 15:22

[신들의 전쟁] 라그나로크

1. 얼어붙은 전조첫 겨울은 길었다. 이름 없는 바람이 세 번의 혹한을 몰고 와 사람들 마음을 얼게 했다. 형제는 서로를 의심했고, 맹세는 값싼 말처럼 흩어졌다. 밤마다 예언자들은 속삭였다. “갸랄호른이 불리면 길들여진 모든 질서가 풀려날 것이다.” 오딘은 높은 자리에서 미래를 들여다보았고, 늑대의 그림자가 하늘을 가르는 꿈을 여러 번 꾸었다. 신들도 알았다. 이것이 피할 수 없는 운명, 라그나로크—신들의 결말이라는 것을.2. 뿔나팔과 개전그리고 그날, 헤임달이 뿔나팔을 불었다. 잠겨 있던 문들이 열리고 사슬이 끊어졌다. 로키는 어둠에서 웃음을 터뜨리며 거인들과 합류했고, 망자들의 손톱으로 만든 배 나글파르는 검은 물결을 갈랐다. 불거인 수르트르는 들고 있던 불의 칼로 하늘의 가장자리를 그으며 전장을 밝..

멀티버스 2025. 11. 6. 18:01

로키의 두 얼굴: 트릭스터 신화와 현대 팬덤의 매력— 변신·장난 신의 원형, 안티히어로 서사의 뿌리

① 로키의 두 얼굴: 트릭스터, 변신, 장난, 경계, 모순로키는 북유럽 신화에서 신족과 거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트릭스터로, 장난과 파괴, 기지와 재난을 동시에 불러오는 존재다. 그는 때로 아스가르드의 위기를 기발한 꾀로 해결하고, 때로는 자신이 만든 문제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영웅적 면모를 드러낸다. 로키의 핵심은 ‘경계’다. 혈통·성별·형태의 경계를 늘 넘나드는 그는 자신의 몸을 물고기, 말, 노파 등으로 바꾸며 세계의 규칙을 교란한다. 이러한 전복성은 북구인들이 혼돈과 질서의 미묘한 균형을 어떻게 상상했는지 보여주며, 신화 속 사회가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지혜와 유머를 담아낸다. 결국 로키는 라그나로크에서 재난의 도화선이 되지만, 그의 존재는 질서만으로는 세계가 유지되지 않음을 환기한다.② 현대 팬덤과 ..

멀티버스 2025. 10. 22. 17:58

토르의 원전: 북유럽 천둥신이 마블 히어로로 변신하기까지

① 에다 신화 속 토르 원형: 북유럽 신화, 에다, 요툰, 라그나로크, 묠니르북유럽 신화에서 토르는 전쟁과 번개, 폭풍을 관장하는 아스 신족의 수호신으로, 《시편 에다》와 스노리 스투를루손의 《산문 에다》가 그의 성격과 무용을 전한다. 그는 붉은 수염과 장대한 체격, 급한 성미로 묘사되며, 번개를 부르는 망치 묠니르와 힘을 두 배로 키우는 힘의 허리띠 메깅요르드, 망치를 다루는 철장갑 야른그레이프르를 갖춘다. 염소 두 마리 탄그그리스니르·탄그뇨스트르가 끄는 전차를 타고 다니며, 여행길에서 염소를 잡아 먹고 뼈를 모아 다시 살리는 의식은 ‘죽음과 재생’의 상징을 드러낸다. 토르는 요툰하임의 거인들과 끝없는 충돌을 벌이며, 바다뱀 요르문간드와 운명적인 대결로 라그나로크의 장을 연다. 무엇보다 그는 ‘질서의 ..

멀티버스 2025. 10. 2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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